2010년 11월 2일 화요일

유비벨록스 2차 면접후기

2010.11.02(화)

오후 4:30부터 면접이 시작되었다.
4시까지 오라고 해서 갓드만 손코딩 문제를 주었다.
난 strcpy 함수를 만드는 거라서 간단했는데  다른 분들은 링크드리스트, 스택을 구현하고 했음;;
문제를 금방풀고 ..  왠지 기술만 물어볼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ㅎㅎ

2차면접은 최종이고 임원 면접이라서 인성위주를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CEO가 막물어본다.. 기술만;;  5명이 들어 갓는데...
내가 좀 많이 대답할 수 있었다. ㅋㅋㅋ

그러나 정확하지 않은 답변도 많이 했다.  틀린 대답도 있었다.  잘될지 의문이다.
질문을 대략 정리해보면
0. 프로젝트 경험에 대해서 간략히 물어봄.
0. 만라인이상 코딩 해보신분?
0. 오천라인이상?  여기서 손들었다.;; ㅋㅋ
1. 스택과 힙의 차이는?
2. 인라인 함수와 매크로의 차이는?
3. 컴파일과정은?
4. static 함수란?
5. 전역변수가 저장되는 곳은?
6. virtual 함수란?
7. 리틀엔디안과 빅엔디안의 차이와 이게 왜 중요한가?
8. 자바에서 exception에 대해서 질문....  이게 머야??
9. 컴퓨터구조에 관해서 질문햇는데,  RISC, CISC의 차이는?  Superscalar 란?
10. 뮤텍스와 세마포어의 차이와 왜 사용하는가?
11. 자바에서 상속은 왜 쓰나요?

-정보통신 전공자에 질문한 내용
12. TCP와 UDP의 차이?
13. CDMA란?
위에 두개는 나도 아는데 ㅋㅋ

14. C에서 #define 값이 언제 바뀌나요? (컴파일 과정에서)
15. extern은 언제 사용 하나요?
16.

자꾸 잘못대답한 기억이 떠오른다.......  불안하다....

이번주 안으로 연락을 준다고 햇으니 기달리자...

LG CNS 1차 면접 후기


2010.11.02(화)

나의 면접시간은 14:50분이었다.  그러나 30분까지 오라고 해서 시간 맞춰서 갔다.

도착하고나서 잠깐 화장실 갔다 왔더니 면접 시간이라고 얼른 오란다.

이상하다. 40분도 채 안된거 같은데 무튼. 면접은 시작되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했다..  어설픈 지진희 ..
면접관이 괜찮아 보였는지 컨설팅 받았냐고 물어본다.  친구한테 도움을 받았다고 했다.

그리고 나서 질문이 이었졌다.
대부분 카페에서 본내용이었다.
기억나는대로 적어 보겠다.
1. 고객이란 무엇인가?
2. 프로젝트란 무엇인가?
3.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단계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4. 왜 cns인가?  여기서 IT사관학교 이야기 햇드만 전공자에는 불필요한 부분아니냐고..  물어봤음..
대답을 이상하게 했드만, 4번이나 다시 물어봄.;;;
5. 자기소개서에 관해서 물어봄.
6. 왜 지방으로 지원했나요?
7. 진짜지원동기. 4번 질문과는 좀다르게 물어봣음.
8. 인적성 검사에 관해서도 물어봤는데..  인성 부분에서 가장 높게 나온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그이유는?
인성부분에서 가장 낮게 나온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그 이유는?
이걸 내가 어찌 알아.. 나도 검사 결과를 좀 알고 싶다고;;;;;

기억나는건 이정도임...
어쩄든 면접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그냥 옆집 아저씨같은 분위기.. ㅋㅋ

개인적을 1,2번 질문과 8번 질문이 어려웠습니다.  대답은 어찌 어찌 했는데  모르겟다 ㅎㅎㅎ

2010년 11월 1일 월요일

동양시스템즈 인/적성 후기


2010.10.31(일)

14시 좀 넘어서 시험이 시작 되었다.

연필과 지우개를 나눴줬다...  그리고 계산기도;;;
얼마나 어렵길래  계산기를 주지??

무튼 시험은 총 3과목이었다.
1과목은 지문을 읽고 지문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의 내용이 참, 거짓, 알수 없음 을 선택하는 문제
2과목 그래프와 도표를 보고 해석하는 문제..
  절라 복잡함. 그래서 계산기를 준거 같음.
3과목은 그냥 직업 적성검사였다.

근데 여기는 셤만 봣을 뿐인데 면접비라고 3만원을 주었다. 대박!!
짱이다. ㅋㅋ

근데  셤결과는...  좌절일듯;;;
 

2010년 10월 30일 토요일

휴맥스 1차면접 후기

2010.10.30(토)
14시까지 휴맥스 본사로 갔다.

14시 조금 넘어서 면접이 시작 되었다.
면접관 2명에 우리는 3명이었다.

자기소개 이런거 안시켰다.;;
우선 들어가니 저번주에 본 직무테스트와 인적성시험은 어땠나요?
나는 그냥 쉬웠다고 했다.
그리고...
그냥 바로 프로젝트 머 해봤니?
주로 팀프로젝트에 관해서 물어 보았다.
면접은 30분동안 진행 되었다.
시간이 남아서 프로젝트 경험 하나씩 더 물어 봣음 !
글고 직무 시험, 인적성 시험에 관해서는 안물어 봤다. 머이래 ㅋㅋ

이번 면접은 참... 모르겠다.  감이 안온다.    왠지 불안 ㅋㅋㅋ

2010년 10월 28일 목요일

책속의 지혜


당신은 날씨를 마음대로
바꿀 수 없지만 기분은 바꿀 수 있다.
당신은 외모를 바꿀 수는 없지만 스스로를 연출할
수는 있다. 당신은 항상 승리할 수 없지만
어떤 일에 최선을 다할 수는 있다.
즐거움은 원래 이렇게 단순하다.

그래 !  웃자 !

안철수 연구소 2/3차 면접후기

2010. 10. 28(목)
채용 공고에는 2차 - 3차 이렇게 되었있는데..
함쳐서 한번에 임원면접으로 끝내 버렸다.

14:20분까지 오라고 했는데.. 조금 늦어 버렷다.;;
그래서 지하철에서 부터 졸라 뛰어감... 죽는줄 알앗음 ..

가보니 무슨 종이를 주고 작성하란다.
종이의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았다.
1. 성공의 의미는?
2. 자신이 남들보다 뛰어난 것이 있다면 3가지 정도 적어라
3. 자신을 표현 할 수 있는 단어를 3가지 정도 적어!
4. 성공이라 할 수 있는 경험과 자신의 역할은 무엇이었나?
5. 이런 무슨 설문지 같은거 주고 체크한 담에 A B C D 별로 몇개가 있었는지 쓰는거였다.
   일종의 성향을 찾는 것 같았다.  인성검사 같은거..   문항수는 80번까지 였는데 두개가 하나로 묶였있었다.
두개 중에서 하나를 고르는 것 이었다. 

이걸 대락 20-30분 정도 하고나서 면접이 시작되었다.
면접관 5명 우리 6명...  그리고 면접관 중에 김홍선 대표님이 있었다.  ㅎㄷㄷ 머야 이거 ㅋㅋㅋ
좀 깜놀햇따.
우선 한명씩 자기소개를 햇다.
그리고 이런 저런 질문 이었졌다.  잘 기억이 안난다.  인성위주의 질문 이었다.  다른 사람들 한테는 간혹
리눅스 커널을 수정해 보았냐는 질문을 햇는데  나 한테는 안햇다. ..

1)네크워크 관련해서 안철수 제품 아는 거 잇니?  어디에 사용되니?....  대답이상하게 햇다.  아...;;
2)4가지 직무를 알려주고 어디서 잘할 수 있니?
3)자네의 리눅스 실력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니?
4)무엇에 미쳐 본적 있니?..  없다.. 진짜 없는데..   없다고 했드만,  면접용 멘트 아니냐고 그런다.
5)리눅스 개발자로서 자네가 더 뛰어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니?  ... 어렵다...  할말없음..;; 아!!

- 면접은 어렵다... 특히 인성  아!!!!  흑흑..  그래도 면접비를 보면서 위안을 삼아야겠다. ㅋㅋ

꼭 더 좋은 기업에 들어 갈꺼야!

2010년 10월 27일 수요일

유비벨록스 면접 후기

2010.10.28(목) 오전 10시 부터 면접이 시작 되었다.

9시 30분까지 오라고 햇는데 조금 늦었다.;;

코오롱빌란트 13층에서 면접을 보았다.   긴장감은 좀처름 줄지가 않는다.

어쩃든.. 원래 5명인거 같았는데. 1명이 안왔나?

어째든 우리는 4명이 들었갔다.   면접관 4명,  1명은 인사, 그리고 각각 사업부별로 1명씩 실무자가 있었다.
일단 간단하게 1명씩 자기소개를 했다.  그리고 나서 1명씩 졸업작품에서 대해서 물어봣다.
..  완전 버벅거림..;; 아..;; ㅈㅈ 다.

그후 인성관련 질문이 이었졌다.
1)성공경험? 또는 실패경험
2)무엇인가에 미쳐 있는 것이 있다면 이야기해보세요.
3)어느 사업부에 관심이 있나요?
4)우리 회사 제품 아무거나 설명 해 보세요
5)그리고 마지막에. 면접관에게 질물을 해보라고 했다.

...
역시나 긴장을 많이 햇다. 인성질문은  버벅 거리지는 않앗지만,, 너무 추상적으로 짧게 대답한것 같다.
내일 결과가 나오고 2차 면접은 11월2일(화)에 본데...  이런 ㅋㅋㅋㅋ
어쨌든 좋은 결과가 기대 되지는 않는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