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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1일 목요일

휴맥스 2차면접(최종, 임원) 후기

2010.11.12(금) 

10시까지 오라고 해서..
9시 45분쯤에 대기 장소에 도착했다.

자리에 앉았있는데. 4명을 호명하더니 면접 장소로 대리고 가는 거 같았다..

난 머지??  왜 10시 까지오라고 한겨 ㅋㅋ  그냥 기다리고 있었는데
인사 담당자가 누구와 통화 하더니 내 이름을 부르더니 같이 올라가란다..

이상하다.. 원래 4명이 보는 거 같은데  갑자기 내가 낀 이유는 멀까??
어째든 그래서 우리는 5명이 면접을 보았다.

면접관은 총 7명 이었다.  변대규 사장도 있었다..  잘생겼다...

1분정도 자기소개를 했다.    지진희 이제는 잘 안먹인다. ㅋㅋ
그리고 나서 질문을 아무한테 랜덤으로 했다...
근데  나한테는 딱 2번의 질문만 했다.

1. 프로젝트 경험을 말해 보세요.
-> 학교에서 햇던걸 말했드만 학교에서 한거 말고 외적으로 한거 말해 보란다.... ㅅㅂ.. 없는데..
그래서 "없는데요" 했더만, 그러면 정진호씨의 소프트웨어적 역량을 말해 보란다....
그래서 자기소개서에 적었던 내용을 말햇더니..  그건 여기 잇잔아 다른거..  좀 멍때리다가
공학인증 애기를 하면서 나는 하드웨어 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더! 경쟁력 있다.
라고 말한거 같음..
이게 끝임. ㅋㅋ  지금 보니 질문은 하나인듯. ㅋㅋㅋ

아.. 떨어질것 같아.. 흑흑....

한솔 PNS/인티큐브 1차 면접 후기

2010.11.11(목)
14:50까지 오라고 되어있었다.
학교에서 면접 준비를 하다가 너무 심심해서 출발 했는데...
도착 해보니 14시 였다.... 제기랄

인사담당자와서 15:10분 부터 시작 할려고 50분까지 오라고 한건데..
너무 일찍 오셨네요.. 이런다 ㅋㅋㅋㅋ  음료수만 졸라 먹음 ㅋㅋ

조금 있다고 2명이 더왔다.  토론은 4명이서 한다고 하더만, 우리조 한명이 안와서 옆조 사람과 합쳐서 진행했다.  토론 시간은 총 20분!
주제 : 체벌에 관한 것이었는데..  현재 체벌이 전면 금지 되었는데, 말을 듣지 않는 학생들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에서 대해서 토론해보는 것이었다.  찬반이 아니라.... 약간은 토의 같은 느낌이었다. ;;

토론은 무난히 한거 같다....

그리고 장소를 이동해서 10분 정도 대기한 후에 실무 면접이 이어졌다.

먼저 1분 정도 자기소개를 했다.
그리고 질문이 이어졌다.
나한테는..
특기를 농구라고 적었더니, 키가 몇이냐?  작은 편인데 농구 잘할 수 있냐?
프로젝트 경험에 대해서 물어봤다.
그리고 이어서 자소서에 써놓은 프로젝트도 물어 보길래 설명했다.
진호씨는 모바일 쪽에 지원 하셨는데 현재 모바일 쪽에서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아시나요?
대충 말함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왜 한솔에 들어오고 싶은지 말해 보란다. 

그냥 무난하게 본것 같음..

2010년 11월 2일 화요일

유비벨록스 2차 면접후기

2010.11.02(화)

오후 4:30부터 면접이 시작되었다.
4시까지 오라고 해서 갓드만 손코딩 문제를 주었다.
난 strcpy 함수를 만드는 거라서 간단했는데  다른 분들은 링크드리스트, 스택을 구현하고 했음;;
문제를 금방풀고 ..  왠지 기술만 물어볼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ㅎㅎ

2차면접은 최종이고 임원 면접이라서 인성위주를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CEO가 막물어본다.. 기술만;;  5명이 들어 갓는데...
내가 좀 많이 대답할 수 있었다. ㅋㅋㅋ

그러나 정확하지 않은 답변도 많이 했다.  틀린 대답도 있었다.  잘될지 의문이다.
질문을 대략 정리해보면
0. 프로젝트 경험에 대해서 간략히 물어봄.
0. 만라인이상 코딩 해보신분?
0. 오천라인이상?  여기서 손들었다.;; ㅋㅋ
1. 스택과 힙의 차이는?
2. 인라인 함수와 매크로의 차이는?
3. 컴파일과정은?
4. static 함수란?
5. 전역변수가 저장되는 곳은?
6. virtual 함수란?
7. 리틀엔디안과 빅엔디안의 차이와 이게 왜 중요한가?
8. 자바에서 exception에 대해서 질문....  이게 머야??
9. 컴퓨터구조에 관해서 질문햇는데,  RISC, CISC의 차이는?  Superscalar 란?
10. 뮤텍스와 세마포어의 차이와 왜 사용하는가?
11. 자바에서 상속은 왜 쓰나요?

-정보통신 전공자에 질문한 내용
12. TCP와 UDP의 차이?
13. CDMA란?
위에 두개는 나도 아는데 ㅋㅋ

14. C에서 #define 값이 언제 바뀌나요? (컴파일 과정에서)
15. extern은 언제 사용 하나요?
16.

자꾸 잘못대답한 기억이 떠오른다.......  불안하다....

이번주 안으로 연락을 준다고 햇으니 기달리자...

LG CNS 1차 면접 후기


2010.11.02(화)

나의 면접시간은 14:50분이었다.  그러나 30분까지 오라고 해서 시간 맞춰서 갔다.

도착하고나서 잠깐 화장실 갔다 왔더니 면접 시간이라고 얼른 오란다.

이상하다. 40분도 채 안된거 같은데 무튼. 면접은 시작되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했다..  어설픈 지진희 ..
면접관이 괜찮아 보였는지 컨설팅 받았냐고 물어본다.  친구한테 도움을 받았다고 했다.

그리고 나서 질문이 이었졌다.
대부분 카페에서 본내용이었다.
기억나는대로 적어 보겠다.
1. 고객이란 무엇인가?
2. 프로젝트란 무엇인가?
3.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단계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4. 왜 cns인가?  여기서 IT사관학교 이야기 햇드만 전공자에는 불필요한 부분아니냐고..  물어봤음..
대답을 이상하게 했드만, 4번이나 다시 물어봄.;;;
5. 자기소개서에 관해서 물어봄.
6. 왜 지방으로 지원했나요?
7. 진짜지원동기. 4번 질문과는 좀다르게 물어봣음.
8. 인적성 검사에 관해서도 물어봤는데..  인성 부분에서 가장 높게 나온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그이유는?
인성부분에서 가장 낮게 나온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그 이유는?
이걸 내가 어찌 알아.. 나도 검사 결과를 좀 알고 싶다고;;;;;

기억나는건 이정도임...
어쩄든 면접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그냥 옆집 아저씨같은 분위기.. ㅋㅋ

개인적을 1,2번 질문과 8번 질문이 어려웠습니다.  대답은 어찌 어찌 했는데  모르겟다 ㅎㅎㅎ

2010년 11월 1일 월요일

동양시스템즈 인/적성 후기


2010.10.31(일)

14시 좀 넘어서 시험이 시작 되었다.

연필과 지우개를 나눴줬다...  그리고 계산기도;;;
얼마나 어렵길래  계산기를 주지??

무튼 시험은 총 3과목이었다.
1과목은 지문을 읽고 지문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의 내용이 참, 거짓, 알수 없음 을 선택하는 문제
2과목 그래프와 도표를 보고 해석하는 문제..
  절라 복잡함. 그래서 계산기를 준거 같음.
3과목은 그냥 직업 적성검사였다.

근데 여기는 셤만 봣을 뿐인데 면접비라고 3만원을 주었다. 대박!!
짱이다. ㅋㅋ

근데  셤결과는...  좌절일듯;;;
 

2010년 10월 30일 토요일

휴맥스 1차면접 후기

2010.10.30(토)
14시까지 휴맥스 본사로 갔다.

14시 조금 넘어서 면접이 시작 되었다.
면접관 2명에 우리는 3명이었다.

자기소개 이런거 안시켰다.;;
우선 들어가니 저번주에 본 직무테스트와 인적성시험은 어땠나요?
나는 그냥 쉬웠다고 했다.
그리고...
그냥 바로 프로젝트 머 해봤니?
주로 팀프로젝트에 관해서 물어 보았다.
면접은 30분동안 진행 되었다.
시간이 남아서 프로젝트 경험 하나씩 더 물어 봣음 !
글고 직무 시험, 인적성 시험에 관해서는 안물어 봤다. 머이래 ㅋㅋ

이번 면접은 참... 모르겠다.  감이 안온다.    왠지 불안 ㅋㅋㅋ

2010년 10월 28일 목요일

안철수 연구소 2/3차 면접후기

2010. 10. 28(목)
채용 공고에는 2차 - 3차 이렇게 되었있는데..
함쳐서 한번에 임원면접으로 끝내 버렸다.

14:20분까지 오라고 했는데.. 조금 늦어 버렷다.;;
그래서 지하철에서 부터 졸라 뛰어감... 죽는줄 알앗음 ..

가보니 무슨 종이를 주고 작성하란다.
종이의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았다.
1. 성공의 의미는?
2. 자신이 남들보다 뛰어난 것이 있다면 3가지 정도 적어라
3. 자신을 표현 할 수 있는 단어를 3가지 정도 적어!
4. 성공이라 할 수 있는 경험과 자신의 역할은 무엇이었나?
5. 이런 무슨 설문지 같은거 주고 체크한 담에 A B C D 별로 몇개가 있었는지 쓰는거였다.
   일종의 성향을 찾는 것 같았다.  인성검사 같은거..   문항수는 80번까지 였는데 두개가 하나로 묶였있었다.
두개 중에서 하나를 고르는 것 이었다. 

이걸 대락 20-30분 정도 하고나서 면접이 시작되었다.
면접관 5명 우리 6명...  그리고 면접관 중에 김홍선 대표님이 있었다.  ㅎㄷㄷ 머야 이거 ㅋㅋㅋ
좀 깜놀햇따.
우선 한명씩 자기소개를 햇다.
그리고 이런 저런 질문 이었졌다.  잘 기억이 안난다.  인성위주의 질문 이었다.  다른 사람들 한테는 간혹
리눅스 커널을 수정해 보았냐는 질문을 햇는데  나 한테는 안햇다. ..

1)네크워크 관련해서 안철수 제품 아는 거 잇니?  어디에 사용되니?....  대답이상하게 햇다.  아...;;
2)4가지 직무를 알려주고 어디서 잘할 수 있니?
3)자네의 리눅스 실력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니?
4)무엇에 미쳐 본적 있니?..  없다.. 진짜 없는데..   없다고 했드만,  면접용 멘트 아니냐고 그런다.
5)리눅스 개발자로서 자네가 더 뛰어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니?  ... 어렵다...  할말없음..;; 아!!

- 면접은 어렵다... 특히 인성  아!!!!  흑흑..  그래도 면접비를 보면서 위안을 삼아야겠다. ㅋㅋ

꼭 더 좋은 기업에 들어 갈꺼야!

2010년 10월 27일 수요일

유비벨록스 면접 후기

2010.10.28(목) 오전 10시 부터 면접이 시작 되었다.

9시 30분까지 오라고 햇는데 조금 늦었다.;;

코오롱빌란트 13층에서 면접을 보았다.   긴장감은 좀처름 줄지가 않는다.

어쩃든.. 원래 5명인거 같았는데. 1명이 안왔나?

어째든 우리는 4명이 들었갔다.   면접관 4명,  1명은 인사, 그리고 각각 사업부별로 1명씩 실무자가 있었다.
일단 간단하게 1명씩 자기소개를 했다.  그리고 나서 1명씩 졸업작품에서 대해서 물어봣다.
..  완전 버벅거림..;; 아..;; ㅈㅈ 다.

그후 인성관련 질문이 이었졌다.
1)성공경험? 또는 실패경험
2)무엇인가에 미쳐 있는 것이 있다면 이야기해보세요.
3)어느 사업부에 관심이 있나요?
4)우리 회사 제품 아무거나 설명 해 보세요
5)그리고 마지막에. 면접관에게 질물을 해보라고 했다.

...
역시나 긴장을 많이 햇다. 인성질문은  버벅 거리지는 않앗지만,, 너무 추상적으로 짧게 대답한것 같다.
내일 결과가 나오고 2차 면접은 11월2일(화)에 본데...  이런 ㅋㅋㅋㅋ
어쨌든 좋은 결과가 기대 되지는 않는다. 흑흑....

2010년 10월 24일 일요일

휴맥스 인/적성, 직무테스트

난 9시까지 가는 건줄 알고..

8시 50분쯤에 들어갓다...
그런데 8시 40분 부터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있었다... 쪼금 당황 ㅋ

어쩄든.
9시 좀 넘어서 1시간동안 직무테스트가 진행되었다.

정말.... 간단한 개념 위주로 문제가 출제 된것 같앗다.
객관식 12문제 주관식 6-7문제 였다.
객관식은 다양햇다. os, oop, 등이 나왔다.
주관식은, 
1번.
64K주소공간, 4K의 메모리공간이 있고 페이지의 크기가 512워드일때
페이지와 블럭의 갯수는??

나머지는 C언어를 이용한 손코딩 문제였다.  상당히 쉬웠다.
a++, ++a의 차이를 이용한 문제, Stack 문제, 함수 포인터 문제 등이 나왔다.

결론적으로 직무테스트를 전공을 어느 정도 공부한 사람이라면 쉽게 풀수 있는 수준 이었다.

그리고 15분 정도 쉬고 나고서 인/적이 시작되었다.
총 3개의 영역의 문제를 풀었다.
1은 언어추리?  같은거
  지문 내용을 보고 지문으로 보기를 판단하고 1번 참, 2번 거짓, 3번 알수 없다. 중에서 고르는 것이었다.
2는 처음 보는 유형의 문제 였는데, 문제 이해 하기도 힘들었다.
  입력으로 들어가는 도형이 있고 일련의 과정을 거쳐서 어떠한 도형이 나오는지 맞추는 문제 였다.
3은 직업적성검사였다.
  그냥 풀면된다.ㅋ

2010년 10월 15일 금요일

LG면접 ㅎㅎ..

일단 결과가 별로 좋지 않을 것 같다..

마음이 아프다 흑흑..

2010.10.16(토)

지원직무 : MC사업부 H/W R&D

들어가보니 면접관이 3명이었다.  한명은.. 어디간거야  ㅡㅡ..
지원자도 1명이 없었다. 그래서 3vs2로 면접을 봤다.

일단 자기소개 1분씩 햇다.  그리고 나부터 PT를 시작했다.....
완전 버벅대면서.......   준비 내용의 반은 뺴먹고 한것같다.  내가 무슨말을 했는지 기억도 잘안난다.ㅡㅡ;

질문은...  기억나는데로..
1) 전자기학이 A+네요?  맥스웰 방정식 설명해 보세요...  -> 몰라.. ㅅㅂ!!
2) 프로젝트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3) 다른 프로젝트 경험은?
4) dsp와 cpu의 차이점은?
5) 현재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은?
6) 5번에 이어서 LG 폰 사용해본적 잇니?  서로 비교 해봐

영어 질문
1) 고향을 묘사해 보세요.
2) 가장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서 말해 보세요..

기타.
1) LG전자의 주식가격?
2) LG전자 현재 간부가 여러명 바뀌었는데. 현재 본부장은?
3)

2010년 10월 14일 목요일

안철수연구소 면접후기....

2010. 10. 14(목)

안철수 연구소 면접봤음.

면접관 5명에 지원자가 5명인데 2명이 안와서 3명이서 들어갓다.

내가 지원한 분야는 "리눅스 개발"

- 질문..
들어가면  자기소개를 1분정도 하라고 하는데.
특정 사물에 비유해서 설명하라고 합니다...  머야 이거..ㅜ.ㅜ..

C언어 능력을 낮게 적어놨는데 왜 낮게 적었나요?
-> 버벅 거림.. ㅜ.ㅜ

그 후에는 기술 면접이었는데..
나한테 물어본거
1. 스택오버플로우가 나는 경우?
2. 리눅스 디버깅
3. fork()함수 실행후 자식과 부모 구별법.
4. 글로벌 변수와 지역변수의 차이점은?
5. 지역변수가 어디에 저장됨?
6. 리눅스개발자로서 역량에 대해서 말해보세요.
7. 부트로더가 하는 일은?
8. 시그널 종류?
9.

다른 사람한테 물어본거
1. 퀵소트에 대해서 물어봄
2.



다른건 기억이 잘 안남.  ㅋㅋ  떨어질것 같다. ㅋㅋㅋ 젠장 ㅜ.ㅜ



2010년 8월 9일 월요일

자기소개서 작성법

자 기소개서에서 입사 성공과 실패가 갈린다! 획일화된 학점과 영어 성적 등으로 인해 자기 소개서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 “자기소개서 그까이꺼 대충 쓰면 되지”라고 생각하면 큰 코 다칠 일. 막상 컴퓨터 앞에 앉으면 눈앞이 깜깜해져 온다. 자기소개서 어떻게 쓰면 인사 담당자의 눈에 콕 들어올 수 있는지 취업 전문가들이 코치해주었다. (도움말=박선영 잡코리아 홍보팀, 이인희 잡링크 홍보팀장, 박창욱 성신여대 겸임교수, 최진희 노동부 서울강남종합고용안정센터 강사, 여소영 취업강사)

◇구체적인 경험이 드러나야

어 린 시절부터 대학까지 자신의 관한 시시콜콜한 내용을 나열하는 것은 인사 담당자가 가장 싫어하는 스타일이다. ‘책임감이 강하다’,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등 일반적인 문구만 나열하기보다, 이를 뒷받침해줄 구체적인 경험을 밝혀야 한다. 경험을 바탕으로 쓰면 글이 생생해 보이고, 신뢰감을 더할 수 있어서 인상에 깊이 남길 수 있다. 경험을 쓸 때 역시 자신의 인생에 영향을 준 사건이나 책, 주변 인물 등을 일화 형식으로 쓰면 흥미를 이끌기 좋다.

◇장문은 NO!, 짧고 간결한 문장 OK!

자 기를 좀 더 부각시키려다 보면, 접속어와 수식어, 장문을 쓰기 쉽다. 하지만 구구절절 자신의 장점을 나열하지 말고, 과감하게 단문을 쓰는 게 더 눈에 잘 띈다. 글이 길어지다 보면 같은 말을 반복하게 되고, 쓸데없는 수식어가 많이 붙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인사 담당자에게 아무것도 보여주지 않는 셈이 된다.

단문을 잘 쓰기 위해서는 작성 전에 자기소개서에 관한 예문을 많이 읽어 보는 것이 지름길이다. 무엇보다 실제로 여러 번 써보고, 복잡한 문장을 간단하게 줄이는 퇴고 작업이 중요하다.

◇나의 걸림돌이 디딤돌이 되어야

누구나 성격의 단점은 있다. 자신이 지원한 분야와 맞지 않는 부분은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자신의 단점이 직업의 성격과 대조적일 경우, 오히려 인사 담당자가 가질 수 있는 우려를 해소시킬 수 있어야 한다.

예 를 들어 재무나 경리를 지원한 사람이 자신의 단점을 ‘잘 잊어버리는 것’이라고 한다면, 회사의 돈을 맡길 수 없다는 강한 인상을 주게 된다. 때문에 “저의 단점은 잘 잊어버리는 것이지만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메모하는 습관을 길렀습니다”라고 표현하여 암시적으로 자신을 PR하도록 한다.

◇자신이 회사와 ‘찰떡궁합’이라고 강조해야

인 사 담당자는 지원자가 회사와 얼마나 어울리는 사람인지 중점적으로 보려한다. 적성, 전공, 장점과 단점, 꿈과 비전 등 지원회사의 가치와 문화에 ‘찰떡궁합’이라는 점을 강조하도록 한다. 이 때, 한 가지 방법은 아르바이트 경험과 같은 사회 활동을 연관성 지어 나타내는 것이 다. 즉, 지원 회사가 학습지 회사인 경우 작은 과외 교사 경험이라도 훌륭한 증거 자료가 된다.

◇회사 경영진 입장에 서야

자 기 소개서는 내가 보려고 쓰는 것이 아니다. 자신보다 30살 이상의 차이가 나는 분들이 자기소개서를 봐야 한다. 따라서 글자체 크기, 단어 선택, 문장 호흡 등의 형식적인 부분 등 부모님과 대화한다는 마음으로 그들의 코드에 맞추어야 한다. 특히 인터넷 용어 사용은 절대 금지 사항이다. 아무리 잘 다듬어진 자기 소개서라 해도, 젊은 층에게만 통하는 이모티콘이나 특정 언어는 자기소개서의 질을 순식간에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판에 박힌 서술에서 벗어나야

‘화목한 가정에서 몇 남 몇 녀의 몇째로 태어나’로 시작하는 전형적인 자기소개서는 다른 지원자의 서류 속으로 묻히기 십상이다. 자신의 수필이나 일기 같은 자기소개서를 인사 담당자는 그 동안 많이 봐왔기 때문이다.

회 사가 제시한 양식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양식에 맞게 작성하면 되지만, 자유 양식일 경우 개성 있고 독특한 방식을 써보자. 예를 들어 일화를 통해 자신의 성격이나 주위 사람들의 평가를 전달 할 수 있고, 인터뷰 형식으로 질문을 만들고, 그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쓸 수도 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지원자의 창의력이나 모험정신 도전정신을 높이 평가하는 기업일 경우 플러스가 된 다는 것. 자기소개서를 통해 채용담당자에게 전하려는 메시지가 명확해야 하고, 인사 담당자의 입장에서 일관성과 통일성을 갖추어 이해를 돕도록 하자.

◇자신만의 이미지를 만들어야

자 기소개서를 다 읽고 나면, 지원자의 이미지가 한 눈에 그려질 수 있는 것이 잘된 자기소개서다. 적극적인 것 같으면서 활발하지 않고, 꼼꼼한 것 같으면서 덜렁대는 등 여러 이미지가 혼합된 인상은 좋지 않다. 자신만의 이미지를 만들려면, 스스로 객관적인 평가가 이뤄져야 한다. 책임감, 원만한 대인관계, 정직, 성실함 등 자신을 만들 수 있는 이미지는 많다.

◇아르바이트, 인턴 경력은 구체적으로

경 력 같은 신입직을 선호하는 요즘은 신입사원 채용 시에도 인턴, 아르바이트를 통한 직무 분야의 경험이나 사회경험, 사회봉사활동 경험을 쌓는 것이 취업에 유리하다. 지원하는 직무 분야와 관련 있는 경력이 있다면, 이력서 경력 란에 간략하게 기술하고, 자기소개서를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적자. 해당 경험을 통해 앞으로 지원직무분야에서 어떻게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제시하는 것이 좋다.

자기소개서 이것만은 지키자

#전략적인 자기소개서 작성 10계명

1. 시작은 지원동기부터 나열하는 두괄식 형태로 작성할 것

2. 입사 지원동기를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전달할 것

3. 진실감이 전달되도록 편안하게 전달할 것

4. 지원 기업에 맞는 ‘맞춤 소개서’를 작성할 것

5. 문장 및 표현은 일관성 있게 작성할 것

6. 내용의 분량은 적절하게 기술할 것(A4용지 2장 이내)

7. 과잉치장과 진부한 표현은 자제할 것

8. 전문용어는 피하고 약자는 사용하지 말 것

9. 자신의 열정과 정성을 전략적으로 표현할 것

10. 잘 쓰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솔직하게 쓰려고 노력할 것

#인사담당자 점검 포인트

1. 지원 분야에 맞는 실력을 갖추고 있는가?

2. 업무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가?

3. 성격은 어떠한가?

4. 소신과 주관이 있는가?

5. 사고력, 창의력, 개성이 있는가?

#자기소개서 작성 시 유의사항

1. 논리적인 문맥 연결에 신경 쓴다:자기소개서는 주장하고자 하는 바가 논리적으로 전개

되어야 하기 때문에 문장과 문장의 연결, 단락의 연결에 있어서 보다 논리적이어야 한다.

2. 중복되는 말이 없도록 주의 한다:자기소개서에 같은 말이 여러 번 되풀이되면 표현력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3, 맞춤법, 띄어쓰기도 중요하다:지극히 어려운 맞춤법의 경우에는 몰라도, 자주 쓰는 낱말 의 맞춤법을 틀리면, 응시자의 국어 실력을 의심받게 된다. 띄어쓰기의 경우, 만약 잘못 사용한다면 일단 읽기가 힘들어진다.

4. 회사에 따라 내용을 다르게 작성 한다: 지망회사의 성격이나 업무내용에 따라 내용을

조정하는 융통성이 필요하다.

5. 자기PR을 적극적으로 하되 지나치게 과장하지 않는다

6. 충분한 시간을 갖고 미리 작성 한다:초고 작성 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며 내용과

문장을 수정, 보완한 후 최종 작성하는 것이 좋다.

#단골 실수 유형

1. 괘씸형: K은행의 경쟁은행인 W은행에 입사지원하면서 K은행을 키우겠다던 “붙여넣기” 입사지원자

2. 이모티콘형: “안녕하세요. ^^; 살짝쿵 저를 소개할게요∼ ^.^ ”

3. 오타형: “단지 소모임에 불과하지만, ?미해서 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4. 어설픈 한자형:“항상 자발적인 직원으로 모든 업무에 最古가 되겠습니다.”

5. 나열형:“저는 N대학 경영학과 2006년 2월 졸업예정자인 000이라고 합니다.

저는 1981년에 서울에서 태어났고, 부모님과 남동생이 있습니다.”

6. 건방형, 반말형:“나는 항상 최선을 다하는 최고의 인재라고 자부한다. 지금은 부족하지만 3년 정도 지나면 업계의 최고 인재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귀사가 나를 놓치면 아마도

후회하게 될 것이다.”

7. 영어신봉자형: 제가 Canada Vancouver에서 어학연수를 할 때, 저의 room mate가

힘들어하는 저를 보고 advice를 해주면서 cheer up을 시켜준 proverb 입니다.”

2010년 4월 17일 토요일

SK 서류작성시

자신에게 주어졌던 일 중 가장 어려웠던 경험은 무엇이었습니까? 그 일을 하게 된 이유와 그때 느꼈던 감정,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1000 자 10 단락 이내)
이제까지 가장 강하게 소속감을 느꼈던 조직은 무엇이었으며, 그 조직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던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입니까? 개인적으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일과 그 때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1000 자 10 단락 이내)
자신에게 요구된 것보다 더 높은 목표를 스스로 세워 시도했던 경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입니까? 목표 달성 과정에서 아쉬웠던 점이나 그 때 느꼈던 자신의 한계는 무엇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1000 자 10 단락 이내)
기존과는 다른 방식을 시도하여 이전에 비해 조금이라도 개선했던 경험 중, 가장 효과적이었던 것은 무엇입니까? 그 방식을 시도했던 이유, 기존 방식과의 차이점, 진행 과정에서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1000 자 10 단락 이내)
SK 입사 후 어떤 일을 하고 싶으며, 이를 위해 본인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 왔는지 구체적으로 기술하십시오. (800 자 10 단락 이내)
* 팝업 차단 설정시 저장 혹은 제출이 되지 않으니, 팝업 차단을 해제하십시오.

2010년 2월 18일 목요일

면접 tip

기업과경영 수업 시간에 교수님이  말해주신 내용 정리

 

"한국고용정보원" 에 가면 좋은 정보를 얻을수 있다.

 

자소서는 두괄식으로

 

 면접시에는

관심있었던분야

안하무인,동문서답,우물쭈물,자신감결여 -> 이러면안된다.

지원하는 회사의일대기, 정보등을 숙지

가장먼저보는게  비주얼이므로 깔끔하게 정식슈트를 착용

 

 

1. 우리회사에왜들어오고싶나?   진심에서우러나오는 멘트를 날린다.

장기자랑도 자신감있게 한다면 플러스 요인이 될수 있다.

 

신입사원은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