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9일 월요일
2010년 11월 28일 일요일
지도 API 키
안드로이드 지도 API 키에 가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용자 키:
0xmhjn9uCP_sSpC3xlrZF3I6re2iOZz6vW1zh6A
이 키는
9F:09:6D:DE:54:EB:2C:FA:2A:AC:5A:58:99:4E:08:12
지문이 등록된 사용자 인증서가 있는 모든 응용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지도 기능의 사용법을 설명해 주는 xml 형태의 예제입니다.
<com.google.android.maps.MapView android:layout_width="fill_parent" android:layout_height="fill_parent" android:apiKey="0xmhjn9uCP_sSpC3xlrZF3I6re2iOZz6vW1zh6A"
/> 자세한 정보는 API 가이드를 참조하세요.
취업하는 거 어렵다?
현재 많은 면접에서 고개를 숙였다. ㅋㅋ
3번이니까 많은건 아닌듯 ㅋㅋㅋ
현재 "유비벨록스" 신입사원이다. 연봉이 조금 적다는 것이 맘이 아프다 ㅋㅋㅋ
연수를 하면서 동기들과 많이 친해졌다.
그덕에.. 그만두고 나오기가 힘들어 졌다. 제기랄 ㅋㅋㅋ
지금은 cns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자꾸 안좋은 생각이 든다.!! 안된다 난 합격할꺼야
무조건 합격한다!
그리고 cns로 간다! 아자!!
2011.11.26(금)
동진이형, 웅배, 형주, 나 ㅋㅋㅋ
1차는 공덕에서 족발!! 맛있다. 기분이 좋아서 오랜만에 과음한듯 ㅋㅋㅋ
그후 형주덕에 신촌까지 갔다 ㅋㅋ
이건 신촌에서..
동진이형 "너 너무 머리가 커!!"
웅배 "난 키가 크잔나요!" ㅋㅋㅋ
아래사진은.. LG에릭슨 셤보나서 심심해서 셀카 찍었음 ㅋㅋㅋ
화질이 안좋아서 피부가 짱 좋게 나왔다 ㅋㅋㅋ ^^
2010년 11월 27일 토요일
좋은글
아직 오지 않은 내일도 언젠간 그대가 누리게 될 오늘
비록 지금 손에 들려 있는 건 작은 소쿠리 하나 뿐이지만
나눌 수 있는 마음과 뜨거운 심자을 가진 그대라면
청춘이란 꿈을 꾸기에 결코 부족 하지 않다.
2010년 11월 11일 목요일
휴맥스 2차면접(최종, 임원) 후기
10시까지 오라고 해서..
9시 45분쯤에 대기 장소에 도착했다.
자리에 앉았있는데. 4명을 호명하더니 면접 장소로 대리고 가는 거 같았다..
난 머지?? 왜 10시 까지오라고 한겨 ㅋㅋ 그냥 기다리고 있었는데
인사 담당자가 누구와 통화 하더니 내 이름을 부르더니 같이 올라가란다..
이상하다.. 원래 4명이 보는 거 같은데 갑자기 내가 낀 이유는 멀까??
어째든 그래서 우리는 5명이 면접을 보았다.
면접관은 총 7명 이었다. 변대규 사장도 있었다.. 잘생겼다...
1분정도 자기소개를 했다. 지진희 이제는 잘 안먹인다. ㅋㅋ
그리고 나서 질문을 아무한테 랜덤으로 했다...
근데 나한테는 딱 2번의 질문만 했다.
1. 프로젝트 경험을 말해 보세요.
-> 학교에서 햇던걸 말했드만 학교에서 한거 말고 외적으로 한거 말해 보란다.... ㅅㅂ.. 없는데..
그래서 "없는데요" 했더만, 그러면 정진호씨의 소프트웨어적 역량을 말해 보란다....
그래서 자기소개서에 적었던 내용을 말햇더니.. 그건 여기 잇잔아 다른거.. 좀 멍때리다가
공학인증 애기를 하면서 나는 하드웨어 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더! 경쟁력 있다.
라고 말한거 같음..
이게 끝임. ㅋㅋ 지금 보니 질문은 하나인듯. ㅋㅋㅋ
아.. 떨어질것 같아.. 흑흑....
한솔 PNS/인티큐브 1차 면접 후기
14:50까지 오라고 되어있었다.
학교에서 면접 준비를 하다가 너무 심심해서 출발 했는데...
도착 해보니 14시 였다.... 제기랄
인사담당자와서 15:10분 부터 시작 할려고 50분까지 오라고 한건데..
너무 일찍 오셨네요.. 이런다 ㅋㅋㅋㅋ 음료수만 졸라 먹음 ㅋㅋ
조금 있다고 2명이 더왔다. 토론은 4명이서 한다고 하더만, 우리조 한명이 안와서 옆조 사람과 합쳐서 진행했다. 토론 시간은 총 20분!
주제 : 체벌에 관한 것이었는데.. 현재 체벌이 전면 금지 되었는데, 말을 듣지 않는 학생들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에서 대해서 토론해보는 것이었다. 찬반이 아니라.... 약간은 토의 같은 느낌이었다. ;;
토론은 무난히 한거 같다....
그리고 장소를 이동해서 10분 정도 대기한 후에 실무 면접이 이어졌다.
먼저 1분 정도 자기소개를 했다.
그리고 질문이 이어졌다.
나한테는..
특기를 농구라고 적었더니, 키가 몇이냐? 작은 편인데 농구 잘할 수 있냐?
프로젝트 경험에 대해서 물어봤다.
그리고 이어서 자소서에 써놓은 프로젝트도 물어 보길래 설명했다.
진호씨는 모바일 쪽에 지원 하셨는데 현재 모바일 쪽에서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아시나요?
대충 말함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왜 한솔에 들어오고 싶은지 말해 보란다.
그냥 무난하게 본것 같음..
2010년 11월 9일 화요일
2010.11.09_어셈 이미지 반전 1, 2, 4 픽셀
#include <stdio.h>
#include <windows.h>
const int image_Size = 256*256;
const unsigned char mask1 = 0xFF;
const unsigned short mask2 = 0xFFFF;
const unsigned int mask4 = 0xFFFFFFFF;
LARGE_INTEGER diff_ticks;
LARGE_INTEGER freq, proc_start, proc_end;
void invertImageC1byte(unsigned char *src, unsigned char *dst);
void invertImageC2byte(unsigned short *src, unsigned short *dst);
void invertImageC4byte(unsigned int *src, unsigned int *dst);
int main()
{
char input[]="gLenna_256_256.raw";
char output[]="result.raw";
unsigned char *src, *dst;
unsigned char *p1;
unsigned short *p2;
unsigned int *p4;
double *p8;
FILE *fin=0, *fout=0;
fin = fopen(input, "rb");
if( !fin )
{
printf("file open error\n");
return 0;
}
src = (unsigned char*)calloc(sizeof(unsigned char)*image_Size, 1);
dst = (unsigned char*)calloc(sizeof(unsigned char)*image_Size, 1);
p1 = src;
p2 = src;
p4 = src;
p8 = src;
fread(src, sizeof(unsigned char), image_Size, fin);
fclose(fin);
QueryPerformanceCounter(&proc_start);
//////////////////
invertImageC1byte(p1, dst);
// invertImageC2byte(p2, dst);
// invertImageC4byte(p4, dst);
// invertImageC8byte(p8, dst);
//////////////////
QueryPerformanceCounter(&proc_end);
QueryPerformanceFrequency(&freq);
diff_ticks.QuadPart = (proc_end.QuadPart - proc_start.QuadPart);
fprintf(stdout, "Elapsed CPU time : %.12f sec \n\n", ((double)diff_ticks.QuadPart/(double)freq.QuadPart));
fout = fopen(output, "wb");
fwrite(dst, sizeof(unsigned char), image_Size, fout);
fclose(fout);
return 0;
}
void invertImageC1byte(unsigned char *p1, unsigned char *dst)
{
int i;
printf("1byte \n");
for(i=0; i<image_Size; i++)
dst[i] = p1[i] ^ mask1;
}
void invertImageC2byte(unsigned short *p2, unsigned short *dst)
{
int i;
int end = image_Size >>1;
printf("2byte \n");
for(i=0; i<end; i++)
dst[i] = p2[i] ^ mask2;
}
void invertImageC4byte(unsigned int *p4, unsigned int *dst)
{
int i;
int end = image_Size >>2;
printf("4byte \n");
for(i=0; i<end; i++)
dst[i] = p4[i] ^ mask4;
}
void invertImageAsm1byte(unsigned char *src, unsigned char *dst)
{
printf("1byte Asm\n");
__asm
{
mov esi, src
mov edi, dst
mov ecx, image_Size
L1:
mov al, [esi]
xor al, mask1
mov [edi], al
add esi, 1
add edi, 1
loop L1
}
}
void invertImageAsm2byte(unsigned short *src, unsigned short *dst)
{
printf("2byte Asm\n");
__asm
{
mov esi, src
mov edi, dst
mov ecx, image_Size
L1:
mov ax, [esi]
xor ax, mask2
mov [edi], ax
add esi, 1
add edi, 1
loop L1
}
}
void invertImageAsm4byte(unsigned int *src, unsigned int *dst)
{
printf("4byte Asm\n");
__asm
{
mov esi, src
mov edi, dst
mov ecx, image_Size
shr ecx, 2
L1:
mov eax, [esi]
xor eax, mask4
mov [edi], eax
add esi, 4
add edi, 4
loop L1
}
}
2010년 11월 8일 월요일
2010.11.09_어셈
#include <stdio.h>
/*
void subImageByC(uint8 *src1, uint8 *src2, uint8 *dst);
void addImageByC(uint8 *src1, uint8 *src2, uint8 *dst);
void avgImageByC(uint8 *src1, uint8 *src2, uint8 *dst);
*/
void subImageByAsm(unsigned char *src1, unsigned char *src2, unsigned char *dst);
void addImageByAsm(unsigned char *src1, unsigned char *src2, unsigned char *dst);
void avgImageByAsm(unsigned char *src1, unsigned char *src2, unsigned char *dst);
const int image_Size = 256*256;
int main()
{
char input1[]="gLenna_256_256.raw";
char input2[]="gBarbara256_256.raw";
char sub[]="sub.raw";
char add[]="add.raw";
char avg[]="avg.raw";
unsigned char *src1, *src2, *dst;
FILE *fin1=0, *fin2=0, *fout=0;
fin1 = fopen(input1, "rb");
fin2 = fopen(input2, "rb");
if(!fin1 && !fin2)
{
printf("file open error\n");
return 0;
}
src1 = (unsigned char*)calloc(sizeof(unsigned char)*image_Size, 0);
src2 = (unsigned char*)calloc(sizeof(unsigned char)*image_Size, 0);
dst = (unsigned char*)calloc(sizeof(unsigned char)*image_Size, 0);
fread(src1, sizeof(unsigned char), image_Size, fin1);
fread(src2, sizeof(unsigned char), image_Size, fin2);
fclose(fin1);
fclose(fin2);
fout = fopen(sub, "wb");
subImageByAsm(src1, src2, dst);
fwrite(dst, sizeof(unsigned char), image_Size, fout);
fclose(fout);
fout = fopen(add, "wb");
addImageByAsm(src1, src2, dst);
fwrite(dst, sizeof(unsigned char), image_Size, fout);
fclose(fout);
fout = fopen(avg, "wb");
avgImageByAsm(src1, src2, dst);
fwrite(dst, sizeof(unsigned char), image_Size, fout);
fclose(fout);
return 0;
}
void subImageByAsm(unsigned char *src1, unsigned char *src2, unsigned char *dst)
{
__asm
{
lea esi, src1
lea edi, src2
lea edx, dst
mov ecx, 256*32
L1:
movq mm0, [esi]
movq mm1, [edi]
movq mm2, [edx]
psubb mm0, mm1
movq [edx], mm0
loop L1
}
}
void addImageByAsm(unsigned char *src1, unsigned char *src2, unsigned char *dst)
{
}
void avgImageByAsm(unsigned char *src1, unsigned char *src2, unsigned char *dst)
{
}
2010년 11월 2일 화요일
유비벨록스 2차 면접후기
오후 4:30부터 면접이 시작되었다.
4시까지 오라고 해서 갓드만 손코딩 문제를 주었다.
난 strcpy 함수를 만드는 거라서 간단했는데 다른 분들은 링크드리스트, 스택을 구현하고 했음;;
문제를 금방풀고 .. 왠지 기술만 물어볼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ㅎㅎ
2차면접은 최종이고 임원 면접이라서 인성위주를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CEO가 막물어본다.. 기술만;; 5명이 들어 갓는데...
내가 좀 많이 대답할 수 있었다. ㅋㅋㅋ
그러나 정확하지 않은 답변도 많이 했다. 틀린 대답도 있었다. 잘될지 의문이다.
질문을 대략 정리해보면
0. 프로젝트 경험에 대해서 간략히 물어봄.
0. 만라인이상 코딩 해보신분?
0. 오천라인이상? 여기서 손들었다.;; ㅋㅋ
1. 스택과 힙의 차이는?
2. 인라인 함수와 매크로의 차이는?
3. 컴파일과정은?
4. static 함수란?
5. 전역변수가 저장되는 곳은?
6. virtual 함수란?
7. 리틀엔디안과 빅엔디안의 차이와 이게 왜 중요한가?
8. 자바에서 exception에 대해서 질문.... 이게 머야??
9. 컴퓨터구조에 관해서 질문햇는데, RISC, CISC의 차이는? Superscalar 란?
10. 뮤텍스와 세마포어의 차이와 왜 사용하는가?
11. 자바에서 상속은 왜 쓰나요?
-정보통신 전공자에 질문한 내용
12. TCP와 UDP의 차이?
13. CDMA란?
위에 두개는 나도 아는데 ㅋㅋ
14. C에서 #define 값이 언제 바뀌나요? (컴파일 과정에서)
15. extern은 언제 사용 하나요?
16.
자꾸 잘못대답한 기억이 떠오른다....... 불안하다....
이번주 안으로 연락을 준다고 햇으니 기달리자...
LG CNS 1차 면접 후기
2010.11.02(화)
나의 면접시간은 14:50분이었다. 그러나 30분까지 오라고 해서 시간 맞춰서 갔다.
도착하고나서 잠깐 화장실 갔다 왔더니 면접 시간이라고 얼른 오란다.
이상하다. 40분도 채 안된거 같은데 무튼. 면접은 시작되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했다.. 어설픈 지진희 ..
면접관이 괜찮아 보였는지 컨설팅 받았냐고 물어본다. 친구한테 도움을 받았다고 했다.
그리고 나서 질문이 이었졌다.
대부분 카페에서 본내용이었다.
기억나는대로 적어 보겠다.
1. 고객이란 무엇인가?
2. 프로젝트란 무엇인가?
3.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단계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4. 왜 cns인가? 여기서 IT사관학교 이야기 햇드만 전공자에는 불필요한 부분아니냐고.. 물어봤음..
대답을 이상하게 했드만, 4번이나 다시 물어봄.;;;
5. 자기소개서에 관해서 물어봄.
6. 왜 지방으로 지원했나요?
7. 진짜지원동기. 4번 질문과는 좀다르게 물어봣음.
8. 인적성 검사에 관해서도 물어봤는데.. 인성 부분에서 가장 높게 나온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그이유는?
인성부분에서 가장 낮게 나온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그 이유는?
이걸 내가 어찌 알아.. 나도 검사 결과를 좀 알고 싶다고;;;;;
기억나는건 이정도임...
어쩄든 면접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그냥 옆집 아저씨같은 분위기.. ㅋㅋ
개인적을 1,2번 질문과 8번 질문이 어려웠습니다. 대답은 어찌 어찌 했는데 모르겟다 ㅎㅎㅎ
2010년 11월 1일 월요일
동양시스템즈 인/적성 후기
2010.10.31(일)
14시 좀 넘어서 시험이 시작 되었다.
연필과 지우개를 나눴줬다... 그리고 계산기도;;;
얼마나 어렵길래 계산기를 주지??
무튼 시험은 총 3과목이었다.
1과목은 지문을 읽고 지문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의 내용이 참, 거짓, 알수 없음 을 선택하는 문제
2과목 그래프와 도표를 보고 해석하는 문제..
절라 복잡함. 그래서 계산기를 준거 같음.
3과목은 그냥 직업 적성검사였다.
근데 여기는 셤만 봣을 뿐인데 면접비라고 3만원을 주었다. 대박!!
짱이다. ㅋㅋ
근데 셤결과는... 좌절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