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30일 토요일

휴맥스 1차면접 후기

2010.10.30(토)
14시까지 휴맥스 본사로 갔다.

14시 조금 넘어서 면접이 시작 되었다.
면접관 2명에 우리는 3명이었다.

자기소개 이런거 안시켰다.;;
우선 들어가니 저번주에 본 직무테스트와 인적성시험은 어땠나요?
나는 그냥 쉬웠다고 했다.
그리고...
그냥 바로 프로젝트 머 해봤니?
주로 팀프로젝트에 관해서 물어 보았다.
면접은 30분동안 진행 되었다.
시간이 남아서 프로젝트 경험 하나씩 더 물어 봣음 !
글고 직무 시험, 인적성 시험에 관해서는 안물어 봤다. 머이래 ㅋㅋ

이번 면접은 참... 모르겠다.  감이 안온다.    왠지 불안 ㅋㅋㅋ

2010년 10월 28일 목요일

책속의 지혜


당신은 날씨를 마음대로
바꿀 수 없지만 기분은 바꿀 수 있다.
당신은 외모를 바꿀 수는 없지만 스스로를 연출할
수는 있다. 당신은 항상 승리할 수 없지만
어떤 일에 최선을 다할 수는 있다.
즐거움은 원래 이렇게 단순하다.

그래 !  웃자 !

안철수 연구소 2/3차 면접후기

2010. 10. 28(목)
채용 공고에는 2차 - 3차 이렇게 되었있는데..
함쳐서 한번에 임원면접으로 끝내 버렸다.

14:20분까지 오라고 했는데.. 조금 늦어 버렷다.;;
그래서 지하철에서 부터 졸라 뛰어감... 죽는줄 알앗음 ..

가보니 무슨 종이를 주고 작성하란다.
종이의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았다.
1. 성공의 의미는?
2. 자신이 남들보다 뛰어난 것이 있다면 3가지 정도 적어라
3. 자신을 표현 할 수 있는 단어를 3가지 정도 적어!
4. 성공이라 할 수 있는 경험과 자신의 역할은 무엇이었나?
5. 이런 무슨 설문지 같은거 주고 체크한 담에 A B C D 별로 몇개가 있었는지 쓰는거였다.
   일종의 성향을 찾는 것 같았다.  인성검사 같은거..   문항수는 80번까지 였는데 두개가 하나로 묶였있었다.
두개 중에서 하나를 고르는 것 이었다. 

이걸 대락 20-30분 정도 하고나서 면접이 시작되었다.
면접관 5명 우리 6명...  그리고 면접관 중에 김홍선 대표님이 있었다.  ㅎㄷㄷ 머야 이거 ㅋㅋㅋ
좀 깜놀햇따.
우선 한명씩 자기소개를 햇다.
그리고 이런 저런 질문 이었졌다.  잘 기억이 안난다.  인성위주의 질문 이었다.  다른 사람들 한테는 간혹
리눅스 커널을 수정해 보았냐는 질문을 햇는데  나 한테는 안햇다. ..

1)네크워크 관련해서 안철수 제품 아는 거 잇니?  어디에 사용되니?....  대답이상하게 햇다.  아...;;
2)4가지 직무를 알려주고 어디서 잘할 수 있니?
3)자네의 리눅스 실력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니?
4)무엇에 미쳐 본적 있니?..  없다.. 진짜 없는데..   없다고 했드만,  면접용 멘트 아니냐고 그런다.
5)리눅스 개발자로서 자네가 더 뛰어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니?  ... 어렵다...  할말없음..;; 아!!

- 면접은 어렵다... 특히 인성  아!!!!  흑흑..  그래도 면접비를 보면서 위안을 삼아야겠다. ㅋㅋ

꼭 더 좋은 기업에 들어 갈꺼야!

2010년 10월 27일 수요일

유비벨록스 면접 후기

2010.10.28(목) 오전 10시 부터 면접이 시작 되었다.

9시 30분까지 오라고 햇는데 조금 늦었다.;;

코오롱빌란트 13층에서 면접을 보았다.   긴장감은 좀처름 줄지가 않는다.

어쩃든.. 원래 5명인거 같았는데. 1명이 안왔나?

어째든 우리는 4명이 들었갔다.   면접관 4명,  1명은 인사, 그리고 각각 사업부별로 1명씩 실무자가 있었다.
일단 간단하게 1명씩 자기소개를 했다.  그리고 나서 1명씩 졸업작품에서 대해서 물어봣다.
..  완전 버벅거림..;; 아..;; ㅈㅈ 다.

그후 인성관련 질문이 이었졌다.
1)성공경험? 또는 실패경험
2)무엇인가에 미쳐 있는 것이 있다면 이야기해보세요.
3)어느 사업부에 관심이 있나요?
4)우리 회사 제품 아무거나 설명 해 보세요
5)그리고 마지막에. 면접관에게 질물을 해보라고 했다.

...
역시나 긴장을 많이 햇다. 인성질문은  버벅 거리지는 않앗지만,, 너무 추상적으로 짧게 대답한것 같다.
내일 결과가 나오고 2차 면접은 11월2일(화)에 본데...  이런 ㅋㅋㅋㅋ
어쨌든 좋은 결과가 기대 되지는 않는다. 흑흑....

2010년 10월 24일 일요일

휴맥스 인/적성, 직무테스트

난 9시까지 가는 건줄 알고..

8시 50분쯤에 들어갓다...
그런데 8시 40분 부터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있었다... 쪼금 당황 ㅋ

어쩄든.
9시 좀 넘어서 1시간동안 직무테스트가 진행되었다.

정말.... 간단한 개념 위주로 문제가 출제 된것 같앗다.
객관식 12문제 주관식 6-7문제 였다.
객관식은 다양햇다. os, oop, 등이 나왔다.
주관식은, 
1번.
64K주소공간, 4K의 메모리공간이 있고 페이지의 크기가 512워드일때
페이지와 블럭의 갯수는??

나머지는 C언어를 이용한 손코딩 문제였다.  상당히 쉬웠다.
a++, ++a의 차이를 이용한 문제, Stack 문제, 함수 포인터 문제 등이 나왔다.

결론적으로 직무테스트를 전공을 어느 정도 공부한 사람이라면 쉽게 풀수 있는 수준 이었다.

그리고 15분 정도 쉬고 나고서 인/적이 시작되었다.
총 3개의 영역의 문제를 풀었다.
1은 언어추리?  같은거
  지문 내용을 보고 지문으로 보기를 판단하고 1번 참, 2번 거짓, 3번 알수 없다. 중에서 고르는 것이었다.
2는 처음 보는 유형의 문제 였는데, 문제 이해 하기도 힘들었다.
  입력으로 들어가는 도형이 있고 일련의 과정을 거쳐서 어떠한 도형이 나오는지 맞추는 문제 였다.
3은 직업적성검사였다.
  그냥 풀면된다.ㅋ

2010년 10월 18일 월요일

[e월드] '모바일을 노려라' 포털들 승부 전략은?


스포츠서울 | 입력 2010.10.19 11:45

 

모바일 인터넷 시장을 두고 통신사와 기기 업체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 주요 포털인 네이버. 다음. 네이트. 파란 등이 각기 다른 전략으로 모바일 인터넷 시장을 겨냥하고 있어 주목을 끈다.

◇KTH는 유용한 앱으로 승부

지난 1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스마트 모바일 파란'을 주제로 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BI(Brand Identity) 및 초기화면의 변화와 향후 전략을 발표했다. 이 행사에서 파란은 사용자들이 원하는 유용한 앱과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모바일 시대에 승부를 걸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KTH는 최근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푸딩카메라'. '푸딩얼굴인식'. 위치기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아임IN'. 통합주소록 서비스 'Usay' 등 아이폰 사용자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깔았을 앱을 통해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일례로 푸딩카메라는 80만회. 푸딩얼굴인식이 70만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또한 '아임IN'과 'Usay' 주소록 애플리케이션도 각각 30만회와 25만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KTH는 올해안에 30여개의 스마트폰용 앱을 출시하고 이를 SNS와 연결해 모바일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아간다는 방침이다.

서정수 KTH 대표는 "KTH는 뉴미디어 콘텐츠 시장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콘텐츠의 강자"라며 "모바일 시장에서 앱과 같은 모바일 서비스를 통한 콘텐츠 유통의 강자로 성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하나로

가장 먼저 모바일 전략을 실현해온 다음은 지도서비스 등 강점을 살리면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QR코드를 통한 시장 확대에 신경을 쓰고 있다.

이런 전략에 따라 다음은 지난달 28일 국내 코드 인식 앱 개발업체 인투모스의 지분 67%를 인수해 QR 시장 확대에 적극나서고 있다.

인투모스는 QR코드 인식 앱 '쿠루쿠루'와 위치기반 증강현실 앱 '아루아루' 등으로 유명한 개발사. 다음은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광고 수익모델을 발굴하고 위치기반 CRM을 통한 기업 고객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검색에 열중하는 네이버

네이버는 자신의 강점인 검색을 모바일 시장에서도 강점으로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네이버는 최근 가진 하반기 서비스 전략 간담회에서 모바일 검색 애플리케이션을 발표했다. 네이버 앱은 바코드나 QR 코드를 카메라로 찍어서 입력하면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비롯해 목소리로 소리내어 간편하게 검색어를 입력할 수 있는 음성검색과 음악을 들려주면 가사까지 알려주는 음악검색 등이 담겨있다. 또한 현재 위치나 사진을 첨부해 질문할 수 있는 지식iN Q&A 등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검색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을 끌어들일 방침이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싸이월드의 영광을 다시

SK컴즈는 2010년 하반기 SNS와 모바일 서비스 간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9월 베타오픈을 시작한 차세대 싸이월드 'ⓒ로그'는 모바일웹에도 바로 적용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점진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존 싸이월드 회원은 물론 신규 회원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8월 말 안드로이드 OS용으로 출시된 통합커뮤니케이터 '네이트온UC(Unified Communicator)'도 10월 내 아이폰. 윈도우모바일 OS용 애플리케이션이 추가 출시될 예정이다. 여기에 하반기 중 2차 업그레이드를 통해 SNS 연계 기능 등을 도입. 소셜 허브로 성장한다는 전략이다.

2010년 10월 15일 금요일

LG면접 ㅎㅎ..

일단 결과가 별로 좋지 않을 것 같다..

마음이 아프다 흑흑..

2010.10.16(토)

지원직무 : MC사업부 H/W R&D

들어가보니 면접관이 3명이었다.  한명은.. 어디간거야  ㅡㅡ..
지원자도 1명이 없었다. 그래서 3vs2로 면접을 봤다.

일단 자기소개 1분씩 햇다.  그리고 나부터 PT를 시작했다.....
완전 버벅대면서.......   준비 내용의 반은 뺴먹고 한것같다.  내가 무슨말을 했는지 기억도 잘안난다.ㅡㅡ;

질문은...  기억나는데로..
1) 전자기학이 A+네요?  맥스웰 방정식 설명해 보세요...  -> 몰라.. ㅅㅂ!!
2) 프로젝트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3) 다른 프로젝트 경험은?
4) dsp와 cpu의 차이점은?
5) 현재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은?
6) 5번에 이어서 LG 폰 사용해본적 잇니?  서로 비교 해봐

영어 질문
1) 고향을 묘사해 보세요.
2) 가장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서 말해 보세요..

기타.
1) LG전자의 주식가격?
2) LG전자 현재 간부가 여러명 바뀌었는데. 현재 본부장은?
3)

2010년 10월 14일 목요일

안철수연구소 면접후기....

2010. 10. 14(목)

안철수 연구소 면접봤음.

면접관 5명에 지원자가 5명인데 2명이 안와서 3명이서 들어갓다.

내가 지원한 분야는 "리눅스 개발"

- 질문..
들어가면  자기소개를 1분정도 하라고 하는데.
특정 사물에 비유해서 설명하라고 합니다...  머야 이거..ㅜ.ㅜ..

C언어 능력을 낮게 적어놨는데 왜 낮게 적었나요?
-> 버벅 거림.. ㅜ.ㅜ

그 후에는 기술 면접이었는데..
나한테 물어본거
1. 스택오버플로우가 나는 경우?
2. 리눅스 디버깅
3. fork()함수 실행후 자식과 부모 구별법.
4. 글로벌 변수와 지역변수의 차이점은?
5. 지역변수가 어디에 저장됨?
6. 리눅스개발자로서 역량에 대해서 말해보세요.
7. 부트로더가 하는 일은?
8. 시그널 종류?
9.

다른 사람한테 물어본거
1. 퀵소트에 대해서 물어봄
2.



다른건 기억이 잘 안남.  ㅋㅋ  떨어질것 같다. ㅋㅋㅋ 젠장 ㅜ.ㅜ



2010년 10월 8일 금요일

LG전자, 美 휴대폰 고객만족도 1위

LG전자, 美 휴대폰 고객만족도 1위
지난해 이어 올해 상하반기 4회연속
박영례기자 young@inews24.com

LG전자는 23일(현지시간)미국 시장조사기관 제이디 파워(J.D. Power and Associate)가 발표한 '2010 하반기 일반휴대폰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4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제이디 파워는▲사용성(30%)▲디자인(30%)▲기능(20%)▲배터리성능(20%) 등 총 4개 항목 고객만족도를 종합 평가해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해당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1만1천803명의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진행됐다.

LG전자는 사용성, 디자인, 기능에서 별 5개 만점을 받아 총점 731점으로 업계 유일하게 평균인 713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으며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상·하반기, 올해 상반기에 이어 4회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미국 소비자들이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지난 2003년, 2005년에 이은 통산 6번째 1위다.

LG전자 MC사업본부 북미사업부 황경주 상무는 "최고 권위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4회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최고 휴대폰으로 각인됐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디자인과 앞선 기술력으로 소비자들이 인정하는 최고의 휴대폰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0년 09월 24일 오전 10:53

2010년 10월 6일 수요일

책속의 지혜

경험이 쌓이고 숙성되어야 합니다.
창조적인 일은 내부에서 숙성의 과정을 거치다
어느 날 갑자기 뛰쳐나온 경우가 많습니다.
아르키메데스가 자신의 목욕탕물이 넘치는 것을 보고
'유레카(알았다)'라고 소리치면서
부력의 법칙을 발견했듯이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 황성주의《꿈의 씨앗을 심어라》중에서 -

* 삶은 곧 경험입니다. 경험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한 번 경험한 것으로 그치면 그저 경험일 따름입니다.
잘 익히고 또 익혀서 자기 것으로 숙성시켜야 비로소
때가 되었을 때 영감과 창조의 빛이 되어줍니다.
경험의 숙성은 '반복에 또 반복'에서 옵니다.
엉덩방아를 찧었을 때 툭툭 털고 일어나
다시 또 반복하는 것입니다. 의연하게!